개발자가 영어를 배워야하는 이유 (현실팩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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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해외진출 가능성.  표면적으로 해외에서 일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다는 것은 선진국과 GDP가 높은 국가에서 더 높은 월급을 받고 일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으로는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과 성향에 따라 부가적으로 많은 이점과 단점이 존재할 수 있다.  예를들어 해외에 진출하여 다양한 문화와 사회적인 경험들을 획득할 수 있다면 나중에 자신의 자산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개인적인 사유로 자신의 거주지와 가까운 지역에서 근무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장점이라 할 수 없지만 본인 스스로 해외 근무에 대한 선택을 할 수 있기때문에 단점이라 보기도 어렵다.  오히려 글로벌 기업의 한국 진출에 따른 근로복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기때문에 주어지는 혜택과 특혜가 다양하다. 둘째 생각지못한 기회와 다양한 경험 제공.  언어적인 장벽을 넘을 수 있다면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고 세계적 트랜드에 맞는 새로운 기술과 커뮤니티 풀을 획득할 수 있다. 글로벌 그라운드 레벨이 되면 본국에서의 높은 대우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자격증과 어학시험, 입사테스트의 굴레를 벗어나 CTO 또는 창업멤버로의 특급 제안을 받을 수도 있다. 만약 당신이 5년에서 10년이상의 해외 프로젝트 셋업 경력을 갖고 있다면 현 시세로 매월 천만원에서 이천만원 정도의 샐러리를 쉽게 제안 받을 수 있고 부가적인 복지 혜택과 인센티브, 스톡옵션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셋째 개인사업으로의 연계 가능성.  게임회사의 경험을 가지고 미국의 벤처사업에 뛰어들어 일확천금을 거둔 사례만 보더라도 영어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사업성공의 판가름이 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되버린 영어는 사업가들이 갖추어야 할 필수 덕목임이 분명하다 . 그리고 코스닥과 코스피에 등록된 업체들의 사업내용을 보면 해외거래를 통해 성장을 이어가는 회사들이 대부분이며 해당 업체는 글로벌 시대에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선발하고 있...

itx 청춘 취소 꿀팁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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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예전 프로젝트를 같이 했던 지인들과 강원도 여행을 가기로 했다. 표는 코레일톡 앱으로 미리 예약을 해놨는데 집에서 용산역까지 가는 시간을 잘못 계산하는 바람에 아슬아슬하게 기차를 놓치고 말았다. 단 2~3분 차이로 열차를 놓치면서 많은 생각과 반성을 했다. 이번일 뿐만 아니라 그동안 프로젝트를 임했던 나의 자세, 일상 생활을 하면서 사소한 것들의 중요함 그리고 모든 프로젝트의 마감기한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다. 아무튼 경의중앙 지하철을 타고 강원도까지 가느냐 아니면 itx표를 취소하고 입석예매 후 서서 가느냐의 갈림길에서 입석으로 가는것을 선택했다. 다음 기차 도착 시간까지 30분 남짓 남은 상황에서 용산역 매표소에 가서 직접 입석을 발권하였다. 하지만 코레일톡에서 취소 반환 환불을 하고나니 30분에 출발하는 표가 매진에서 예매가능으로 바뀌어있었다. 아마도 이미 예매한 사람이 취소를 하고 환불해서 좌석이 남은것 같았다.  입석과 앉아서 가는 좌석의 가격 차이는 1000원에 불과하다. 입석은 운이 좋은 경우 통로에 빈의자가 있어서 앉아 갈 수 있지만 주말같은 경우는 거의 자리가 없어서 1시간동안 서서 가야한다. 따라서 나는 재빠르게 남은 좌석을 카카오페이로 결제하여 예매를 했다. 이미 발권한 입석표는 바로 신용카드 취소가 가능했다.  코레일톡앱으로 itx 청춘 예매 코레일톡 itx청춘 예약 꿀팁을 정리하자면 첫째 열차를 놓쳐도 반환버튼을 눌러 놓친 기차의 예매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수수료는 1000원 정도이다. 둘째 좌석매진 시 입석을 매표소에서 예매하여 1000원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을 할 수 있고 운이 좋으면 통로에 배치된 좌석에 편히 앉아 갈 수 있다. 셋째 코레일톡 앱에서 실시간으로 좌석 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니 표가 매진됬다 하더라도 계속 좌석확인 버튼을 눌러서 모니터링 하면 여분의 자리가 생길 수가 있다. 즉 출발 시간 10분 전까지 모니터링은 필수다.

더밴티 메뉴추천 feat. 코코넛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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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 커피 브랜드 추천해본다. 그동안 스타벅스, 파스쿠찌, 투썸플레이스, 아티제 위주로 커피를 마시다가 더밴티라는 커피를 마셔봤는데 나름 괜찮아서 글을 남겨본다. 내가 마신 커피는 판단 코코넛 커피라는 메뉴다. 코코넛 커피는 베트남과 홍대에서 마셔본 이후로 처음이라 살짝 궁금했었다. 코코넛 커피의 대명사는 아무래도 콩카페가 아닌가 싶다. 여름에는 무조건 들고 다니면 마셔야 할 메뉴라고 생각한다. 서울에도 콩카페가 많이 생겨서 시간날때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콩카페 연남점 위치  와 콩카페 메뉴 ) 더밴티 메뉴 추천  (코코넛 커피) 나는 따뜻한 음료를 선호해서 머그잔에 핫 메뉴로 주문했었고 5분후 상당히 무겁고 큰 머그잔으로 받아볼 수 있었다. 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높은 점수를 받을만한 메뉴인듯하다. 나는 혈당관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키오스크 주문시 덜달게 옵션을 선택하였고 우유를 마시면 배가 아파서 오트밀크로 변경했다.  '판단' 이라는 원료로 만들어서 아주 잘게 씹히는 느낌이 있고 대체적으로 끝맛이 부드러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듯하다. 오트밀크가 아닌 우유로도 먹어봤는데 맛의 큰 변화는 없었다. 따라서 유당불내증과 알러지가 없는 사람이라면 우유로 선택해서 마시면 될 것 같다. 신메뉴 판단 코코넛 커피 (나름 괜찮은듯) 양이 많아서 테이크아웃해서 걸어다니면서 마실 수 있었다. 날씨도 좋고 커피맛도 좋아서 요즘 마음이 가볍다.

sk 프로젝트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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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마무리를 지으며 글을 남겨본다. 대기업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느끼지만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뿐만 아니라 업무를 진행하는 스타일과 중요도, 우선순위를 구분하는 기준도 다르다. 각기 다른 스타일때문에 적응하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도 많다. 불평불만인 개발자나 디자이너들이 부지기수다.  눈오는날 판교 SK 정경 하지만 어디를 가던지간에 자신에게 100프로 입맛에 맞는 프로젝트 찾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물론 연차가 쌓이면 나름 노하우가 생기고 어떤 상황이든 개의치 않는 사람들이 있다. 나 역시 용병이라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긴다. 같이 개발했던 차장님이 사 준 닭갈비 이번에 시간이 생기면서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장소도 가보고 서울 구석구석 생각없이 돌아다니고 있는 중이다. 맛집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하지만 서민된 입장이라 다이닝 같은 비싼 음식을 사먹을 처지는 안되고 가성비 위주의 음식점을 찾아다니는 중이다. 명동 놀거리 마침 날씨도 풀리고 걸어다니기 좋은 온도라 타이밍이 적당하다. 바로 프로젝트에 들어가는게 더 좋지만 취업시장이 녹녹치 않으니 느긋하게 기다리며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진행을 미루었던 개인프로젝트와 최신 기술을 보강할 예정이다. 코드리뷰와 리팩토링을 거쳐서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 프로토타입 수준을 프로덕션으로 상향시키고 상용버전으로 고도화 할 예정이다. 사실 해외여행을 가려했는데 사회 분위기도 뒤숭숭하고 귀찮기도 하여 여행은 좀 더 미뤄본다.

파스쿠찌 메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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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안 커피 스타일 파스쿠찌 . 매장이 많지 않아 접근성은 높지 않지만 매장이 보일때마다 일부러 들르곤 하는 곳이다.  매장마다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조금씩 달라도 특유의 빨간 대형 쇼파가 있는건 동일한듯하다.  파스구찌에 가면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커피 메뉴에 놀랄것이다. 다른 프랜차이즈에서 본 같은 메뉴라도 파스쿠찌는 커피를 만드는 법이 다른듯하다. 단순한 시럽을 섞는것이 아니라 철저히 교육받은 바리스타 스타일과 기본이 충실한 완성도 높은 커피를 맛 볼 수 있다.  파스쿠찌 추천 메뉴 조합 스타벅스나 투썸플레이스에가면 같은 메뉴임에도 불구하고 매장마다 커피의 진한정도와 맛이 다른듯하다. 심지어 오트밀크의 농도와 연한정도가 다르다. 고급 리저브 매장에서 동일한 메뉴를 주문해도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는다.  참고로 본인은 한 달에 커피 마시는데 쓰는 돈이 30만원이 넘는다. 부가세 신고를 하면서 카드 사용처와 사용금액을 보고 알게된 사실이다. 즉 매일 최소 2잔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입장에서 느끼는 점이므로 컨디션에 따라 다를 수 있지라는 생각에 동의 할 수 없다. 하지만 파스쿠찌는 어딜가도 동일한 컨디션의 커피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라떼 데코는 단순히 모양을 꾸미는 것을 넘어 색깔의 오묘함을 디자인하여 제공한다. 블로거라면 파스쿠찌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파우더가 진한 이탈리안 커피 각설하고 케익은 클래식 메뉴인 오 마이 화이트 케익이 무난하고 달달한 커피를 좋아한다면 파스푸초, 우유를 먹으면 배아픈 사람은 오트로 변경해서 라떼를 주문하면 된다. 이탈리안 스타일의 다양한 메뉴가 많고 어떤 메뉴를 주문해도 평타 이상을 기대할 수 있으니 꼭 방문해보기를 적극 권장한다.

자격증과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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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증의 효력은 전공과 실무 영역에 따라 다르다. it 정보기술 분야는 감리사와 기술사를 제외하고는 인정받기 힘들다. 요즘엔 실무 경력을 자격증 보다 높게 쳐주는 분위기라서 구지 자격 시험을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을것 같다.  하지만 현업에 적성이 맞지 않거나 워라벨 또는 안정적인 직장을 원한다면 자격시험을 꾸준히 준비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경력이 비슷한 경우라면 체계적인 공부를 통해 취득한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특히 기술사는 희소성이 있기때문에 대체로 취업을 하거나 개인사업자로 사업을 영위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보통 고급 개발자는 연봉 1억2천 정도가 현 시세다. 포지션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도 한다. 그러나 개발자가 아닌 기술사 자격증으로 취업한 경우 3년전에 연봉 1억정도를 받았지만 아마도 지금이라면 1억 5천 이상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예측해본다.  자신의 연봉이 궁금하다면 연봉계산 을 직접 해보길 바란다.   인정받는 자격증이라면 강한 업무강도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개발자로 현직에 머무를 수 있는 기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좋은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면 정년을 보장받을 수 있다. 따라서 개발자를 지향한다면 끊임없는 자기 쇄신과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고 정년이상의 근로를 원한다면 자격증 준비가 필수라고 생각한다.  it 분야도 다양한 직무가 존재하기 때문에 정해진 정답은 없지만 그동안 현직에서 지켜봐온 이직과 퇴직의 반복들이 대부분 안정적이고 높은 급여와 복지조건에 영향을 받는다. 현업의 개발자들은 많은 사건과 현상들로 인하여 롱런이 쉽지 않다. 틈틈히 자격증을 준비하여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부자 되는 법 (기본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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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직장 동료이거나 업무관련으로 만나는 일회성 인물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같은 룸에서 개발을 하고 있는 동료들의 이야기들 듣다보면 육아와 대출, 사업에 관한 주제가 대부분이고 삶의 방향이 경제활동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자동소득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들을 주고 받기도 하지만 행동의 실천이 쉽지 않다는 것에 모두 동의를 한다. 그만큼 현재의 수동적 수익에 대한 비중이 높다는 것이고 건전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포기하고 과감히 새로운 영역에 뛰어들기에 포기할 것들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반대로 온라인에서의 사람들의 행태는 가관이다. 온라인에 드러나는 사람들의 본성은 투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나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무형의 자산 거래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자산 거래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가봐도 정말 가치없는 것들이 팔리기를 기대하는듯하다. 연봉 1억원의 세후 월 실수령액은 약 650만원정도이다. 그러면 하루 일비가 25만원정도로 추정된다. 오전8시부터 오후5시까지 근무한다고 가정하면 8시간 근무에 25만원은 그리 높은 보수는 아니다.  만약 온라인에서 도메인을 구매한다고 했을때 보통 10만원에서 100만원 정도의 가격을 책정 후 파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물론 가치가 있는 도메인의 가격은 더욱 높게 팔려고 한다. 하지만 커뮤니티에 참여자가 많을수록 가치있는 도메인 상품의 경우에는 그 이상의 가격에 팔려고 하기때문에 대부분의 매수자들은 몇배의 현금을 지불하고 구매를 해야할 것이다. 즉 하루 온종일 고된 노동후에 얻어지는 수입의 절반 또는 일주일 수입을 모두 소진해야만 한다.  물론 성공적인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수 년이 흘러서 성공적이었다는 것을 판단할 수 있고 흔하지 않은 사례이기 때문에 논외로 두는것이 맞다. 수십년전 강남 압구정 아파트를 지금 수십배의 가격에 파는 사람들이 뉴스를 통해 알려져도 그런한 경우는 극히 일부분일뿐더러 그 사이에 수...

엑셀뷰어 다운로드 (feat 한글, 워드, ppt,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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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프로젝트하면서 새PC를 세팅할 경우가 있는데 급히 사용하기에 좋은 링크를 남겨본다. 특허청이나 외교부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지원하지만 가끔 링크가 안열리거나 MS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로 연결만 될 때가 있다. 또한 피싱사이트에서 바이러스 또는 멀웨어 프로그램을 올려놓은 곳도 있으니 주의 바란다. 만약 클릭 잘못했다가 멀웨어에 걸리면 무조건 포멧을 해야하므로 신중해야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공식홈을 잘 찾아보면 파일 링크를 걸어놓은 경우가 있는데, 아래는 여주시청에서 가져온 링크다. 직접 여주시청 사이트에 방문하여도 무관하지만, 스스스(sss.kr)에 올린 이유는 내가 직접 이용하기 위함이다. 특히 엑셀뷰어는 매우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으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엑셀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 pdf 뷰어도 있으니 급히 필요할 때 사용을 추천한다. https://www.yeoju.go.kr/www/contents.do?key=663 그밖의 참고 링크 목록은 다음과 같다. 특허청 :  https://www.kipo.go.kr/kipo/kipoContentView.do?menuCd=SCD0201127 외교부 :  https://www.mofa.go.kr/www/wpge/m_4187/contents.do

개발자의 취업시장 근황과 코드리뷰 그리고 자기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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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의 16:9 가로 비율의 앱을 세로 버전으로 변경작업을 진행했다. 수정해야 할 사항이 많이 보이지만 실행에 지장이 없어서 목표로한 presentation과 ratio 만 수정했다. 물론 카메라와 view, 3D Object들의 스폰위치와 그 밖의 고려해야할 사항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기에 아주 간단히 끝낼수 있는 프로젝트는 아니다.   이런것들을 여가시간에 진행하다보니 개인적인 열정과 의욕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즉 개발자의 직업을 갖게 되면 회사에서 해야 할 일들은 기본으로 해야하고 자기개발을 위해 여러 개발분야를 두루두루 학습과 실습을 해 두어야 한다. 생계를 위한 활동은 별개이고 생존하기 위한 자신의 개발을 멈추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적성에 맞지 않으면 참으로 고달픈 직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취업시장이 갈수록 위축되는 듯 하다. 예전에 비해 개발자 채용이 많지 않은것 같다. 현재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고급 개발자는 항상 예전과 너무 다른 현시점이 염려스럽다는 말을 자주한다. 직급은 부장인데 수십개의 프로젝트 리드를 하면서 현업과 개발자들의 환경이 이렇게 악조건인것은 최근들어 갈수록 심화되는듯 하다는 의견이다. 나 역시 같은 생각이다. 그런 상황일수록 자기개발을 게을리하면 안된다. 현재의 상황에 적당히 대응하고 자신의 직분에 최선을 다하면 이런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나는 코드 리팩토링을 하고 있다. 나만의 프레임워크를 만들어서 보다 빠르게 개발을 진행하고 아이디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나의 작은 바람이다. 물론 히트작 출시가 최종 목표이기는 하다.  개발자는 자기개발이 필수

취업현장과 개발 균형의 중요성 (스타벅스를 가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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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론트엔드, 백엔드로 구분지어 포지션이 결정되는 프로젝트들이 많다. 알고보면 대부분 신입이나 주니어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일 뿐이다. 연차가 쌓이고 현업과 근무하다보면 실상은 다르다.고용시장이 위축되는 상황에서 주니어와 신입의 자리가 줄어드는 현상은 어쩌면 당연한듯하다. 회사와 고용주, 사업자들은 가성비가 높은 경력자를 원하고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들어가는 초급자들을 기피할 수 밖에 없다. 어느정도 가르쳐 놓으면 더 높은 급여를 받기 위해 이직을 당연시 하는 세대를 선호하지 않는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이다. 스타벅스에서 MZ세대들의 대화를 듣고 있으면 그들이 생각하는 연봉과 이직,  워라벨, 회사의 개념은 고용주가 추측하는 것과는 전혀 딴 판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듯 하다. 그러므로 사업주 또는 인사 담당자들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러 커피숍에 자주 들어야 한다. 스벅에 가야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