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노 키즈 존 식당 논란!! 어디길래? (+꾸미고 오면 받아주는 곳)

이슈|2021. 9. 13. 21:50

#박지윤 노 키즈존 식당

#박지윤 #박지윤 제주도

#박지윤 제주 노 키즈 존 식당

제주의 한 노키즈존 식당이 유명 방송인 초등생 자녀들의 출입을 허용해 논란입니다

머선일이죠!

박지윤 제주 노 키즈 존 식당 출입 논란

논란은 한 커뮤니티 글에서 시작이 됩니다

당시 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제주에서 장기체류 중이라는 A씨는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주에서) 핫하다는 곳을 가려고 알아봤는데, 노키즈존이라고 하면서

룸 예약해도 노키즈냐고 문의하니 단칼에 안 된다고 했다”고 했다고 합니다

A씨가 문의한 B식당은 유명인·연예인도 예약해야 방문할 수 있다는, 최근 제주에서 가장 핫한 곳이라는데요

결국 B식당을 못가게 된 A씨는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둘러보다가 방송인 박지윤씨가 초등생 자녀들을 동반해 B식당에서 음식을 먹는 사진을 보고 황당하다며

하소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A씨는 “아이들 모두 초등학생이더라. 사람 가려 받나. 참..이런 곳도 유명인에겐 약하구나, 음식보다 홍보로 승부 보는 곳인가 싶어 참 씁쓸하다. 간만에 기분 좋게 한잔하고 누워 자기 전에 휴대전화 보다 기분 더럽게 잠을 청해본다”고 했는데요

이후 다른 네티즌이 해당 B식당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성년자 출입이 가능한지 물었는데 B식당은 논란을 인지했는지 “박지윤 피드를 보고 연락 주셨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받아준 이유가 잘 차려입고 와서?

“박지윤이 처음 방문했을 때 인스타그램을 통하지 않고 지인을 통해 예약 후 방문했다. 다음 번 결혼기념일에 다시 오신다며 이번 방문도 지인을 통해 예약하지 않으셔서 노키즈존을 크게 인지하기 못하시고 아이들과 같이 오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박지윤의 자녀들을 출입 거부하지 않은 이유는 이들 가족이 잘 차려 입고 왔기 때문이라고 했는데요

B식당은 “(박지윤이) 결혼기념일이라 아이들과 꾸미고 왔는데 취소하기 어려워 아이들과 동반해 받았다. 저의 불찰로 인해 고객들께서 혼란을 느끼게 해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러면서 노키즈존 정책은 그대로 유지하며,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네요

하지만 B식당 해명에도 반응은 싸늘합니다

네티즌들은 선택적 노키즈존이냐며 B식당 인스타그램에 항의 댓글을 남기고 있고 박지윤은 인스타그램에 올린 B식당 방문 사진을 삭제했습니다

박지윤 가족의 출입을 허락한 B식당 관계자는 13일 조선닷컴에 “박지윤씨 자녀들을 허용한 건 온전히 내 선택이고, 실수다. 내가 없었으면 직원들은 거부했을 거다”라고 말했다네요

잘 차려입고오면 규정도 어겨도 되고 뭐 그런건가요?ㅎ

논란은 금방 끝나진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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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지수 2021.09.14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차려입긴 개뿔~ 저도 인스타 사진 봤었는데 그냥 말끔한 차림일뿐 별 특별하지 않았어요~ 차려입었다의 기준이 있나요? 제주여행에 그정도 차려입지 않고 레스토랑 가는 사람도 없을듯한데... 그냥 박지윤이라서 받아줬다고 하는게 더 설득력있겠어요~ 제주도에 노키즈존이 퍼져서 진짜 웬만한 유명한 곳들은 다 노키즈존인데 진짜 운영 거지같이 하네요..나도 기분이 더러워지네..불매해서 다른의미로 돈쭐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