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 메뉴 추천
이탈리안 커피 스타일 파스쿠찌.
매장이 많지 않아 접근성은 높지 않지만 매장이 보일때마다 일부러 들르곤 하는 곳이다.
매장마다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조금씩 달라도 특유의 빨간 대형 쇼파가 있는건 동일한듯하다.
파스구찌에 가면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커피 메뉴에 놀랄것이다. 다른 프랜차이즈에서 본 같은 메뉴라도 파스쿠찌는 커피를 만드는 법이 다른듯하다. 단순한 시럽을 섞는것이 아니라 철저히 교육받은 바리스타 스타일과 기본이 충실한 완성도 높은 커피를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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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추천 메뉴 조합 |
스타벅스나 투썸플레이스에가면 같은 메뉴임에도 불구하고 매장마다 커피의 진한정도와 맛이 다른듯하다. 심지어 오트밀크의 농도와 연한정도가 다르다. 고급 리저브 매장에서 동일한 메뉴를 주문해도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는다.
참고로 본인은 한 달에 커피 마시는데 쓰는 돈이 30만원이 넘는다. 부가세 신고를 하면서 카드 사용처와 사용금액을 보고 알게된 사실이다. 즉 매일 최소 2잔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입장에서 느끼는 점이므로 컨디션에 따라 다를 수 있지라는 생각에 동의 할 수 없다.
하지만 파스쿠찌는 어딜가도 동일한 컨디션의 커피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라떼 데코는 단순히 모양을 꾸미는 것을 넘어 색깔의 오묘함을 디자인하여 제공한다. 블로거라면 파스쿠찌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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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가 진한 이탈리안 커피 |
각설하고 케익은 클래식 메뉴인 오 마이 화이트 케익이 무난하고 달달한 커피를 좋아한다면 파스푸초, 우유를 먹으면 배아픈 사람은 오트로 변경해서 라떼를 주문하면 된다. 이탈리안 스타일의 다양한 메뉴가 많고 어떤 메뉴를 주문해도 평타 이상을 기대할 수 있으니 꼭 방문해보기를 적극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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