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밴티 메뉴추천 feat. 코코넛 커피
중저가 커피 브랜드 추천해본다. 그동안 스타벅스, 파스쿠찌, 투썸플레이스, 아티제 위주로 커피를 마시다가 더밴티라는 커피를 마셔봤는데 나름 괜찮아서 글을 남겨본다. 내가 마신 커피는 판단 코코넛 커피라는 메뉴다. 코코넛 커피는 베트남과 홍대에서 마셔본 이후로 처음이라 살짝 궁금했었다. 코코넛 커피의 대명사는 아무래도 콩카페가 아닌가 싶다. 여름에는 무조건 들고 다니면 마셔야 할 메뉴라고 생각한다. 서울에도 콩카페가 많이 생겨서 시간날때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콩카페 연남점 위치 와 콩카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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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밴티 메뉴 추천 (코코넛 커피) |
나는 따뜻한 음료를 선호해서 머그잔에 핫 메뉴로 주문했었고 5분후 상당히 무겁고 큰 머그잔으로 받아볼 수 있었다. 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높은 점수를 받을만한 메뉴인듯하다. 나는 혈당관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키오스크 주문시 덜달게 옵션을 선택하였고 우유를 마시면 배가 아파서 오트밀크로 변경했다.
'판단' 이라는 원료로 만들어서 아주 잘게 씹히는 느낌이 있고 대체적으로 끝맛이 부드러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듯하다. 오트밀크가 아닌 우유로도 먹어봤는데 맛의 큰 변화는 없었다. 따라서 유당불내증과 알러지가 없는 사람이라면 우유로 선택해서 마시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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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판단 코코넛 커피 (나름 괜찮은듯) |
양이 많아서 테이크아웃해서 걸어다니면서 마실 수 있었다. 날씨도 좋고 커피맛도 좋아서 요즘 마음이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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