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전 여친 최영아 녹취록 폭로 (3주사이 3명의 남자)

이슈|2021. 10. 27. 14:49

26일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를 통해

"김선호 전 여친 충격 실체, 녹취록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사건의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이진호는

"이 사건의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김선호씨가 사과한 내용 그대로다"

라면서도

"전 여자친구가 개인사를 공론화한 이상

그 책임을 져야한다"라고 말했는데요.

전 남편 B씨

이진호는 "전남편 B씨가 말하는

A씨가 어떤 인물인지

직접 듣고 판단해달라"라며

전 남편 B씨가

과거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밝힌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최영아 전 남편 녹취록

충격

녹취록에서 B씨는 방송에서

아내와 이혼소송 도중 생긴

사건에 대해 털어놨는데요

B씨는 "아내가 이혼소송 중에

성형 수술도 하고,

계속 돈을 많이 쓰더라.

다단계도 했다.

우리가 살던 집에서 내가 나왔다.

그런데 그쪽 부모와 가족들이

그 집을 다 점거했다"라고

3주간 3명의 남자??

(feat.소파)

이어 "집에 가보니 CCTV가

설치돼 있었다.

내가 언제 혹시나 들어올까 해서

설치했나보다.

그런데 CCTV의 하드를 확인해보니

3주 사이에 3명의 남자가

집에 들어오더라.

집에서 소파에서 그짓거리를 하더라"

고 말해 충격을 더했습니다.

이 모든건 이혼 소송중..

B씨는 "내가 조사를 해봤더니,

두명은 호스트바 애고,

하나는 스폰 아저씨다.

결혼 전에도 스폰이 있었다고 하더라.

이름대면 알 수도 있다"라고....

두명은 호스트바

한명은 이름대면 알만한 스폰

또한 "헤어진 이후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나쁜놈 만들고,

본인은 피해자코스프레를 했다"며

"나한테 미행도 시키다가 걸렸다.

되게 무섭게 생긴 사람이 나를 쫓아왔다.

뭔가 잡으려고 그랬던 거 같다.

본인이 질 거 같아서 그랬나보다"

고 덧붙였습니다.

사생활 폭로에는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

이진호씨는 "제가 (김선호 논란 관련)

반전의 여지라고 했던 건

이 녹취록이었다"며

"폭로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다.

누군가를 무너뜨리려면,

자신의 이름도 걸어야 한다"

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디스패치는 이날 A씨가

기상캐스터 최영아라고 밝혀

논란이 됐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최영아는

잦은 외도와 사치스러운 생활로

김선호를 힘들게 했으며,

임신중절 역시

김선호와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점점더 미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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