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배우 A씨!!상간녀 위자료 소송 당해!!(아나운서출신배우 황보미?)

이슈|2021. 11. 18. 14:38

스포츠 방송사 아나운서 출신 30대 방송인 A씨가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4살 자녀를 키우는

20대 여성 B씨는 30대 방송인 A씨가

최근까지 2년 가까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와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

서울 동부지방법원에 500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장에서 B씨는

"방송인 A씨가 남편의 신용카드로

명품 가방을 구입한 뒤

백화점 적립금을 자신을 이름으로 쌓았고,

내 남편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만난 지 몇 개월 만에 알았으면서도

최근까지 SNS에 남편과 함께 간

여행 사진을 올리는 등

도저히 가정생활을 유지할 수 없게 했다."

주장했는데요.

B씨는 본안 소송에 앞서 지난달 15일

A씨의 전세보증금 가압류 신청을 했고

법원은 같은 달 25일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법원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방송인 A씨는 지난 8월 경

B씨 남편에게 보낸 편지에서

"2020년 초반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당신을 만났고, 가을 즈음 그 사실을 알게 돼

연말 연초까지 힘든 시간을 겪었다.

사람 감정이 한순간에 정리될 수는 없기에

계속 만남은 이어졌지만

여전히 확신은 없는 채로 만났다."면서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힘든 순간 잘 극복하고 먼 훗날

웃으며 추억할 수 있길 바란다."며

1년 여 동안 관계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방송인 A씨는

"B씨로부터 소송을 당한 사실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B씨의 남편과는

여름 즈음 헤어졌고,

그 남성이 '전 여자친구가

혼외 자녀를 낳은 뒤

거액의 양육비를 요구하고 있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해

유부남인지 모르는 상태로 만났다.

B씨가 나를 자극하려는 이유로

카카오톡 프로필에 가족사진을

올렸다고 생각해 그런 문자를 보낸 것이며,

편지 역시 '가을 즈음 남자친구에게

혼외자가 존재한다는 걸 알았다'는 표현이었다"며

외도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B씨 남편 역시

"내가 혼인관계에 있던 사실을

숨겼기 때문에 방송인 A씨는

알지 못한 상태로 나를 만났다.

내가 (혼인) 사실 유무에 대한

서류를 조작해서 보여줬기에

A씨 역시 피해자"라고 감쌌는데요.

방송인 A씨는

스포츠 방송사 아나운서로 근무하다가

배우로 변신해 드라마, 예능,

교양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네요.

스포츠아나운서 출신 배우 "황보미"

스포츠아나운서 출신 배우

황보미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황보미는 17일 인스타그램에

“아나운서룩 원피스 입고 웹드라마 촬영 중”이라며

대기실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그는 정갈한 원피스를 입고 미소를 보였는데요.

최근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황보미는

연이어 근황을 알리고 있습니다.

골프 프로그램인 ‘디스 이즈 골프’ 비롯해

KBS1 교양 프로그램 ‘진품명품’ 등에

출연한 근황을 알렸죠.

1989년생인 황보미는

2013년 배우로 데뷔해

여러 드라마에서 단역으로 출연해오다

2014년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약 1년 간 프로야구 현장을 누비며

야구 프로그램 ‘베이스볼S’의 진행을 맡아

KBO 팬들에게도 익숙한 인물입니다.

스포츠 아나운서 활동 당시

빼어난 그의 외모가 회자되면서

수많은 남성 팬들의 지지를 받기도 했다.


과연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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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ddd 2021.11.18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냐 카~~악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