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의도 '더현대서울' 의류 매장 천장 무너져...3명 경상

이슈|2021. 11. 29. 15:47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천장이 붕괴해 3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합니다ㄷㄷ

금일 29일 오전 11시 14분쯤 더현대 서울의

3층 속옷 매장에서 천장이 붕괴됐다는 신고가

소방서로 접수되어 인력이 출동했다는데요!

사고로 3명이 파편에 맞아 다쳤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여의도 더 현대 서울

더 현대 서울은 2021년 2월에 개관하여

지하 6층~ 지상 6층으로 구성되었으며

영업 면적만 2만7,000평에 달했습니다.

당시 코로나가 유행하던 시점에도 입장줄이

길게 늘어설 정도로 인기였는데요!!

사고가 발생한 현재 매장은 영업을 중단하고

천장 정밀 안전진단을 진행 중 이라고 합니다!

추가로 현대백화점 측에서는 더 현대 서울 전층에

대한 천장 안전 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크게 다치신분이 없어서 너무너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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