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코로나 식당, 카페 인원제한 축소됐네요! 영업시간도?

기타|2021. 12. 5. 02:39

위드코로나 식당, 카페 인원제한

김부겸 국무총리가 "내주부터 4주간,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수도권은 최대 6인, 비수도권은 8인까지로 축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주일의 계도기간을 두고 위드코로나 식당과 카페를 포함해

대부분의 시설에 방역패스도 도입됩니다.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감염의 확산세를 빠르게 진정시키기 위해서

위드코로나 식당, 카페 등 사적모임 인원제한을 강화하며,

내주부터 4주간,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수도권은 최대 6인, 비수도권은 8인까지 축소한다고 합니다!

높은 백신 접종률을 기반으로, 일상에서 감염위험을 낮추기 위해

'방역패스'를 전면적으로 확대 적용하고자,

위드코로나 식당과 카페를 포함한,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에 적용하며,

실효성 있는 현장 안착을 위해 1주일의 계도기간을 둘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위드코로나 식당, 카페 등의 시간 제한은 현 상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국무조정실관계자는 "위드코로나 식당, 카페, 술집 등 운영시간은 현행 그대로"라며

"이번에는 위드코로나 식당, 카페 등의 사적모임 인원 수만 제한했고,

시간제한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위드코로나 식당/카페 운영시간 제한은 없는 상태입니다!

청소년 시설에 방역패스 적용

18세 이하 청소년의 확진자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청소년에 대한 백신 접종을 늦츨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 두 달간 청소년들이 백신접종을 하고 항체가 형성되는 기간을 감안해

내년 2월부터는, 청소년들이 즐겨찾는 대부분의 시설에 방역패스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김총리는 "현재 코로나19를 막아낼 수 있는 가장 든든한 방어벽은 백신"이라며

고령층 3차 접종과 청소년 기본접종이 방역의 키를 쥐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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