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7시간 녹취록 찌라시(펌)

이슈|2022. 1. 14. 10:29

MBC에서 방송을 예고한

김건희 7시간 녹취록을 두고

많이 시끄러운데요.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이렇게 시끄러운지 한번 알아봤습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씨와

기자 사이의 녹취록을 방송할 예정인

MBC를 상대로 방송금지가처분신청을 냈습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은

13일 공지를 통해

"유튜브채널 서울의 소리에서

촬영을 담당하는 A씨와 김건희씨의

사적통화몰래 녹음한 파일을 넘겨 받아

방송 준비 중인 방송사를 상대로

오늘 오전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서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실제로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서를

접수했는데요.

유튜브 서울의 소리

해당 녹취록은 A씨가 6개월에 걸쳐

김씨와 통화한 내용으로

총 7시간 분량이라고 합니다

통화 내용에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 수사,

윤석열 후보 캠프 정황

민감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자신과의 동거설이 나돌았던

양재택 전 서울남부지검 차장검사,

조남욱 옛 삼부토건 회장이 소개한 '무정스님',

'쥴리 의혹'을 실명 증언한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등에 관한 내용도 등장하는 것으로...

현재 돌고 있는 녹취록 찌라시인데요.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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