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새벽, 혈액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고 합니다. 향년 30세

이슈|2021. 6. 5. 22:54

유튜버 새벽, 혈액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고 합니다. 향년 30세

유튜버 새벽이 혈액암 투병 끝에

어제 아침에 사망 했다고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유튜버 새벽의 경우 저도 종종

보먼 유튜버 인데 이렇게 좋지않은

소식을 들으니까 마음이 참 그렇네요.

젊은 사람일 수록 전이가 빨라서

더 위험하다고는 들었는데 그래도 꼭

완치가 될거라 생각했는데 마음이 그렇습니다.

뷰티 유튜버 새벽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로 김은하 아이스크리에이티브

대표는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빛나고

소중했던 나의 오랜 친구이자 소속 크리에이터 새벽,

이정주가 오늘 아침 별이 되었다고 알렸습니다.

김 대표는 이 슬픔과 황망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7년 전 차장님

하며 밝게 인사를 나눈 인연을 시작으로 우리는

참 많은 것을 나눴다. 기쁨과 슬픔, 도전과 성취,

고통과 행복을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새벽. 가는 길 외롭지

않게 기도하겠다. 영원히 기억하겠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습니다.

 

진짜, 자주보던 유투버인데

많이 좋아진줄알았는데....암이 이렇게

무서운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댓글보시는 모든분들 건강잘 챙기시길

바라며...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투병중에도 웃음을 잃지않고 소식을

전해주던 모습을 가끔씩 봤던것 같은데,

너무 아직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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