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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대학생 조카 "삼촌 돈 한푼도 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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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조카 발언 재조명 “삼촌 유산 내 것” 

박수홍 친형은 100억 횡령하고…"박수홍 삼촌 유산, 내 거" 조카들은 명품 치장 '충격'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개그맨 박수홍(52)이 친형 부부에게 30년 동안 번 수입을 모두 빼앗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박수홍의 조카가 "삼촌 돈 하나도 안 받았다"고 주장하며 논란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홍 조카는 해외입시를 준비중이라며 “유학 갈 건 아닌데 여러 경험을 해보게. 삼촌 돈은 하나도 안 받았다”고 밝혔다.

조카는 '삼촌이 집안 다 먹여살리는 줄 알았다'는 질문에 "절대 아니다. 삼촌 돈 하나도 안받았다"고 답하는가 하면 부모님의 직업에 대해 "사업가"라 밝혔다.

또 조카는 ‘유학 과외’를 가겠다고 말했다. 제보자가 ‘유학 과외’가 뭐냐고 묻자 조카는 “유학입시전문 과외"라고 답했다.

제보자가 “유학 가게? 돈 수억 들텐데 역시 금수저였네. 삼촌(박수홍)이 다 땡겨주냐”라고 묻자 조카는 “삼촌 돈 하나도 안 받음”이라고 정색했다.

'부모가 망하면 네가 돈 벌어야 할 지도 모른다'는 말에는 "돈 많아서 안 벌어도 된다"고 답하면서 "사기 친 것 없고 훔친 것도 없고, 다 괜찮다. 세금만 뜯기겠다"고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