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간 함께한 런닝맨 이광수 하차 아시아 프린스 유재석 안타까워

연예|2021. 6. 16. 16:09

11년간 함께한 런닝맨 이광수 하차 아시아 프린스 유재석 안타까워

14일 시청률은 런닝맨의 굿바이 나의 특별한 형제 특집은 4.5%~6%를 기록햇다고 합니다

시청률은 기존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런닝맨을 평소 아껴온 시청자들에게는

특별한 날이였다고 합니다

이광수는 평상시 녹화처럼 했으면 좋겠다며 런닝맨 첫 녹화 장소였던 sbs 옥상정원

멤버들이 좋아할 만한 LP바등을 촬영 장소로 골로 마지막 녹화를 기획했다고 합니다

유재석은 이광수의 하차가 크게 아쉬운듯 다시 생각해봐라 갑지기 죄송합니다 하고

하차 번복해라 그래도 시청자분들이 이해해 주실것이라고 말했고 다른 멤버들은 눈물을 보였다고 합니다

제작진으로부터 황금 이름표 등을 선물받은 이광수도 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시고

또 하나의 가족을 느끼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며 11년동안 잘은 못했지만

매주 최선을 다했다

앞으로도 런닝맨 많은 사랑관 관심부탁드린다고 눈물을 흘렸다고 하네요

이광수는 런닝맨의 원년 멤버로서 배신의 아이콘이라는 특별한 캐릭터로 자리잡아

사랑받았다

런닝맨이 중화권에서 큰 사랑을 받은것도 이광수의 독특한 캐릭터 덕분이었다

이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이광수는 아이아 프린스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광수는 지난해 2월 교통사고로 발목을 다친후 본업인 연기와 예능 활동을 병행하기에

무리라는 결론을 내렸고 결국 하차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유재석외 많은 동료들이 안타까워하네요

아시아 프린스 더 발전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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