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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불체자 단속 강화한 날, 멕시코 40대男 추방 직후 투신자살 [연합최신뉴스] 2017.02.23
    시날로아주 출신으로 3번째 추방…심적 고통 호소 미 샌디에이고와 멕시코 티후아나를 잇는 국경검문소인 엘 차파랄 밑을 흐르는 티후아나 강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미국에서 추방된 40대 멕시코 남성이 다리 위에서 투신자살했다. 22일(현지시간) 멕시코 방송 텔레비사 등 현지언론에 …
  • 불법이민자 출신 美의원 "열망의 나라냐 추방의 나라냐 갈림길" [연합최신뉴스] 2017.02.23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대대적인 불법 체류자 추방 작전에 나선 가운데 불법 이민자 출신의 민주당 하원의원이 22일(현지시간) 미국이 '열망의 나라'(country of aspirations)와 '추방의 나라'(country of deportation) 사이의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고 지적했다. 도미니카공화국…
  • 獨 '부적격 난민 추방' 정책 가속…내각 의결 [연합최신뉴스] 2017.02.22
    (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독일 대연정 내각은 22일(현지시간) 주례 회의를 열어 부적격 난민을 한층 신속하게 추방하기 위한 정책 패키지를 의결했다. 내각은 이날 집권 다수 중도우파 기독민주당 소속의 토마스 데메지에르 내무부 장관이 입안한 정책을 처리했고 그중에는 신분을 위장한 망명신청자 처벌을 강화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고 dpa 통신…
  • 트럼프, 이번엔 불법이민자 대거 추방트럼프, 이번엔 불법이민자 대거 추방 [한겨레전체기사] 2017.02.22
    국토안보부, 행정각서 발표 이민자 범죄 부각, 지역 경찰 단속권 부여 무면허 등 경범죄도 대상…1100만명 ‘공포’ 시민단체 “적법절차·인간 존엄성 짓밟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등 무슬림 7개국 국민들의 입국을 일시적으로 금지시키는 행정명령을 발동한 데 이어, 미국에 체류하는 ‘서류미비 이민자’(불법 체류자)들을 대규모로…
  • 트럼프 反이민에 수백만명 불법체류자 '벌벌'…경범죄에도 추방 [연합최신뉴스] 2017.02.22
    국토안보부, 단속 대상 불법체류자 확대 등 행정각서 서명 미국의 불법체류 이민자 단속 장면[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과 추방을 대폭 강화하기로 하면서 수백만 명에 달하는 미국내 불법체류 이민자들이 추방 위기에 놓이게 됐다. 21일(현지시간) 일간 뉴욕타임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