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베스트

뉴스

  • 대전상의, 공석 상임의원 4명 선임…총 25명 [연합최신뉴스] 2017.02.22
    (대전=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대전상공회의소는 22일 유성 아드리아호텔에서 정기 의원총회를 열고 공석인 상임의원 4명을 선출했다. 정기의원총회 장면. 선출된 상임의원은에 민인홍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 이관근 파인건설㈜ 대표, 전병영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장, 조남욱 ㈜동양에스텍 대표 등이다. 대전상의 상임의원은 총 25명이다.…
  • 이라크 바그다드서 차량폭탄 터져 16명사망·25명 부상 [미주중알일보] 2017.02.17
    【바그다드=신화/뉴시스】박영환 기자 =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16일(현지시간) 차량에 실린 폭탄이 터져 16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을 입었다. 신화통신은 이날 현지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이 같은 규모의 인명피해가 바드다드 남서부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
  • 325명 탄 진에어, 또 화재경보 회항 사고325명 탄 진에어, 또 화재경보 회항 사고 [한겨레전체기사] 2017.02.10
    필리핀행 이륙뒤 50분만에 돌아와 7일에도 392명 긴급 대피소동 진에어쪽 “기기 오작동 추측” 승객 39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은 진에어 여객기가 하루도 안 돼 운항을 재개했다가 또다시 화재 경고등이 울려 회항하는 사고를 일으켰다. 제대로 수리되지 않은 채로 하루 만에 다시 투입해 승객들에게 큰 불편을 끼쳤다는 지적이 나온다…
  • 경북도 올해 공무원 1천625명 선발…역대 최대 [연합최신뉴스] 2017.02.07
    경북도청 [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올해 공무원 1천625명을 채용한다. 지난해 1천475명보다 10%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일반직, 연구·지도직, 소방직 등 36개 직렬에 경북도 328명, 시·군 1천297명을 선발한다. 사회복지공무…
  • 伊눈사태 호텔, 생존 희망 '가물가물'…사망자 25명으로 늘어 [연합최신뉴스] 2017.01.26
    실종자 4명…젠틸로니 총리 "늑장대응 등에 대해 책임 가릴 것"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지난 18일 연속 강진으로 유발된 눈사태에 붕괴한 이탈리아 중부 산간 지방의 호텔의 사망자가 25명으로 증가했다. 이탈리아 구조 당국은 25일 오후 아브루초 주 파린돌라의 호텔 '리고피아노'의 잔햇더미에서 여성 1명의 시신을 추가로 발…